2026년 육군 가산복무지원금(장학증서) 수여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방군사학과 작성일 25-12-03 09:40 조회 301회 댓글 0건본문
제목: 대덕대학 국방군사학과 “2026년 육군 군장학생 32명 임명장 수여” - 등록금 전액 지원·간부교육생 품위유지비 지급… “미래 군 간부 양성의 대표 학과로 자리매김” - |
대덕대학교 국방군사학과(학과장 허동욱교수)는 11월 26일(수) 본교 이공관에서 2025~2026년 육군 군장학생 3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명식은 육군본부가 시행하는 ‘부사관 군 가산복무지원금 지급대상자’ 선발에 국방군사학과 학생들이 대거 합격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육군참모총장 명의로 발급된 “대통령령 제28423호에 따른 부사관 군 가산복무지원금 지급대상자 임명” 임명장이 학생들에게 공식 수여되었으며, 이어 군장학생 준수사항과 군 복무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육군 군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대학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받아 학업에 전념할 수 있으며, 졸업 후 육군부사관학교에 입교해 교육을 이수한 뒤 국가공무원(9급) 신분의 부사관으로 임관하게 된다. 또한 부사관학교 재학 기간에도 매월 간부교육생 품위유지비 120만 원이 지급되어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 수 있다.
대덕대학교 국방군사학과는 육군본부와의 학군협약 학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군사학 분야 교과목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고 있다. 1학년은 육군부사관학교에서 병영실습, 2학년은 육군 제32보병사단에서 경계부대실습을 실시하며 군 간부 업무를 직접 체험한다.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도 넓다. 올해에는 육군3사관학교에 12명(여학생 6명)이 합격해 장교 후보생으로 진출했으며, 임관 후 장기복무 특임보병·군사경찰 부사관 등 다양한 분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군 간부 진로가 적성에 맞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충남대·한밭대·공주대 등으로 무시험 편입 제도도 제공하고 있다.
허동욱 국방군사학과장은 “2026학년도부터 전공모듈형(장교전문사관·전투부사관·군사경찰부사관)으로 60명을 모집해 MZ세대 학생들의 직업적성을 정밀 분석하고, 장기복무 가능한 군 간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6학년도부터 ‘군사학 학사’ 전공심화과정(20명 모집)을 신설해 졸업생들의 학업 연계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방군사학과는 매년 현직 군사 전문가를 초청해 국방전문 교육, 군사경찰 실무, 소통 리더십, 올바른 가치관, 전장환경 이해 교육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도 매우 높다. 이 같은 실무 중심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은 야전부대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장기부사관 우선 선발, 육군부사관학교 훈련부사관 임용 등 우수 진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덕대학교
입학정보
